[감상문] <토탈 이클립스> 감상문

등록일 2001.12.1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베를렌이 랭보에게 사랑한다고 말해달라고 보채자 랭보가 베를렌의 손금을 따라 칼 끝으로 살살 긋다가 운명선을 따라 긋는 도중 갑자기 손바닥을 내려 찍는 장면을 기억할 것이다. 한참동안 베를렌의 신음소리... 그리고 흐르는 피... 이것은 랭보의 사랑이었다. 베를린의 회상속에 똑같은 장면이 다시 펼쳐지는데 그때 랭보는 베를렌의 손바닥에 키스를 한다. 그러므로 칼로 찌른 것은 주체할 수 없는 열렬한 사랑의 감정을 표현한 거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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