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테의 파우스트를 보고] 이윤택씨의 파우스트를 보고

등록일 2001.12.1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파우스트를 보고 제가 느낀점과 줄거리를 썼습니다.. 참고로 이 파우스트는 이윤택 선생님이 연출하신 작품으로 그레첸과의 비극적 사랑까지 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신은 인간 세상에 직접 개입하지 않는다며 또한 "인간은 노력을 하는 한 방황한다"라고 말한다. 결국 인간이 진실을 향해 노력할수록 더 많은 고난과 역경에 부딪칠 것이라는 뜻일 것이다. "선한 인간은 어두운 충동에 사로잡혀 있을 지라도, 항상 바른 길을 알고 있는 법이다. ...중략... 그리고 내가 악마를 선량한 인간에게 붙여주는 것은 인간이란 활동을 하다가도 무한한 유식을 바라기 때문에 인간에게 자극을 주기 위해서이다"라고 말한다. 여기서 신은 악마까지도 지배하는 존재로서 인간이 자신의 유한함을 깨닫고 좀더 겸손해지고 진실을 바로 볼 수 있도록 악마를 붙여주는 것이란 말을 한다. 그리고 그 연출가를 악마 메피스토펠레스의 작위를 주어 파우스트를 타락시켜 그의 영혼을 지옥의 나락에 떨어뜨릴 수 있는지에 대해 내기를 건다. 메피스토가 된 연출가는 신과의 내기라면 할만하다며 파우스트를 바라본다.

참고 자료

연출가 이윤택선생님의 파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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