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론]한류열풍

등록일 2001.12.10 | 최종수정일 2015.02.1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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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류(韓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공중파 방송은 일관된 시각으로 이 같은 현상에 접근하고 있다. 예를 들어 베트남에 다녀온 텔런트 김남주의 경우, 왕비 대접을 받고 왔다는 이야기와 함께 베트남 국민 대다수의 환영을 받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보여주었다. 중국에 다녀온 일부 연예인 역시 국사 대접을 받았다면서 매우 흡족해 하는 모습을 연일 보도했다. '한류(韓流)'열풍은 단순한 연예 보도의 차원을 넘어서 중앙 일간지와 9시 뉴스에도 보도가 될 정도로 중요한 이슈로 자리 매김 하였다.
위와 같은 방송은 일부를 부각시킴으로써 우리 나라의 대중 문화가 동아시아의 그것보다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게 한다. 사실 문화라는 것은 고급, 저급으로 나눌 수 없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위와 같은 보도를 보면 마치 우리가 중국, 베트남보다 고급 문화를 누리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더욱이 현지인들이 한국 연예인들에게 보여주는 지나칠 정도의 환호는 당사자 연예인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도 우월감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하다.

참고 자료

"[횡설수설] 한류 열풍"
「동아일보」, 2001. 8. 14: 6.
"KBS1 일요스페셜. 韓流 열풍 진단"
「세계일보」, 2001. 9. 1: 21.
"진단-무엇이 문제인가/한류열풍 자칫하면 `대박` 꿈이 `쪽박` "
「국민일보」, 2001. 11. 12: 20.
"신한류 열풍/ 중화권 팬 몰려오다"
「한겨레」, 2001. 8. 17: 17.
"중국 한류 열풍 2∼3년 뒤 퇴색할 것"
「중앙일보」, 2001. 9. 19: 31.
"살며 생각하며> 한류, 정말 문화 맞니?"
「문화일보」, 2001. 9.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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