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차별

등록일 2001.12.1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한 남자로 살구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특별한 사회적 특성으로 여성과 남성이라는 사회적 차이를 두고 살게 되었다.
우리 나라는 예로부터 가부장적이며 남성위주의 전통을 이어오면서 살아와서 남성이 한국사회에서 살기 좋다고 본다.
그 사실은 내가 짧게 살아 온 20년의 인생에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그 첫 번째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느끼고 있는 제사상의 성차별일 것이다. 여성의 경우 제사지내는 곳에는 다가가지 못하고 조상님께 절을 드리는 것도 남성의 몫이다. 또 다른 예로 거리에서 많이 느끼는 것 같다 여성이 차를 몰고 나오면 남성은 무시하게 된다. 우리 어머니 친구 분도 남자가 모는 차 앞을 가다가 뒤에서 빵빵 거리구 마구 추월을 하려고 해서 사고가 날 뻔한 경험이 있다고 하셨다. 이것 또한 "여자가 무슨 차냐 버스나 타구 다니지"하는 생각이 남성 마음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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