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학] <사람의역사>를읽고

등록일 2001.12.1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 <사람의 역사>라는 책에 대해, 그리고 문화인류학이라는 학문에 대해 겉돌 수밖에 없는 이유는 - 누구나 짐작하겠지만 - 기독교라는 나의 종교 때문이다. 내가 믿는 성경에서는 분명 인간은 인간으로 창조되었다고 쓰여져 있는데, 인류학에서는 원숭이 같은 생물에서부터, 심하게는 단세포 생물에서부터 진화되어 지금의 인간이 된 것이라고 주장하니... 나로서는 도저히 친근감을 가지고 문화인류학이라는 학문을 공부할 수가 없다. 그리고 내가 충격을 받아 마지않았던 인간이 다른 동물과 '동급'이라는 생각도 그러한 진화론에서 출발한 생각이 아닌가. 그래서 나는 인류학이 낯설다. 물론 우리의 주변을 관찰하고 사람에 대해 깊이 연구하는 현대사회학적인 관점에서의 문화인류학은 충분히 매력적이다. <지구촌 시대의 문화인류학>이라는 수업을 접하면서도 일단 나에 대해 관심을 시작으로 주변으로 관심을 넓혀 가는 인류학적 탐구가 꽤 멋지다고 생각했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