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예술론] 대중예술의 미학

등록일 2001.12.10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대중예술론을 수강하면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대중예술”을 바라보는 ꡔ대중예술의 미학ꡕ의 글쓴이의 눈가름은 이러한 대중예술의 긍정에서 출발하고 있다. 다만 기능적인 측면은 잠시 접어두고, 일단은 “사람의 있는 그대로”, “대중예술의 있는 그대로”로부터 출발하고자 하는 것이다. 따라서 대중예술은 고상한 예술에 비해 덜떨어진 싸구려로 취급되는 것은 현실이었다고 본다. 아직까지 대중예술은 그 값어치를 드높일만큼 다시 드러나지도 않고 있는게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중예술을 자리하게 하는 문화적 상황들과 즐기는 대상들에서부터 본다면 어떤 식으로든 존재해왔다는 자체가 놀라움이다. 그만큼의 괄시와 시달림을 받아왔으면서도 꺼지지않는 장작불처럼 이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차라리 괄시와 시달림을 받아왔기 때문에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고급예술에 대한 저항과 조롱정신일 수도 있다. 또는 사람이 갖는 두가지 차원의 사람다움 때문일 수도 있다. 더군다나 얕은 정신의 한편이라고도 보이는 감성세계가 더 사람다울 수 있다고 한다면, 그것에 기대는 대중예술은 더욱 뿌리와 가까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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