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문화사] 라이프니쯔

등록일 2001.12.1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1. 서 론
2. 라이프니쯔(Leibniz)의 유랑의 학구인생
3. 라이프니쯔의 도서관학에서의 길
4. 라이프니쯔의 보편적 도서분류이론

본문내용

「라이프니쯔」하면, 우리 학계에서는 독일의 대철학자 정도로만 알고 있을뿐 그가 독일의 근대도서관학의 시조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은 것 같다.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다지 많치 않은 것 같다. 세계인명사전에 보면 서양의 학자들 중에는 전공학문분야가 두서넛 정도는 보통인 것 같다. 영국의 경제학자인 밀(Mill, John stuart, 1806~1873)의 말 중에 “경제학만 알면 경제학도 모른다”라는 재미있는 구절이 생각난다. 이 말은 결국 어떤 학문을 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그 학문만 알아서는 진정 그것도 제대로 할 수 없다는 것으로, 주제분야에 대한 인접학문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테면 경제학을 잘하려면 사회과학 전반을 알아야 하고, 사회과학을 하려면 정신과학도 알아야 하며, 정신과학을 하려면 철할, 자연과학, 종교, 도덕, 예술분야 등의 연관 없이는 학문으로 설 수 없다는 것이다. 밀이 경제학자, 철학자, 사회과학자, 사상가로 명성을 얻게 된 것을 결코 우연한 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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