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갈리아의 딸들을 읽고..

등록일 2001.12.1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열심히 그림도 삽입하여 작성해 보았습니다..

마니마니 이용하세요..유익하시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페니미즘 소설이라고 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페니미즘 소설 속에는 격렬한 저항이 들어있다. 무언가에 대해 끊임없이 비판하고, 다시 생각하고,,, 그렇게 전투적인 자세로 새로운 것들을 창조해내려 애쓴다. 하지만, 이 책은 비판이란 것이 굳이 존재할 필요도 없이..그냥..아예..포크레인으로 완전히 모든 걸 뒤엎어버린 것이다. 저자인 게르드 브란튼베르그는 스웨덴의 여성운동가로 이 소설에서 가부장제를 지탱해주는 남녀차별의 현실과 이 일상적인 공포를 정반대의 장치를 통해서 파헤친다. 나 또한 처음에는 이 사람이 꾸며놓은 이야기에 기뻐했다. 하지만 내가 한 그 일이 얼마나 짧은 생각이었는지롤 몰랐다. 어느 한쪽이 다른 성을 지배하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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