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 우리와는 너무도 다른 나라 일본

등록일 2001.12.09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번 리포트를 하면서 한국과 일본은 이러니 다를수 밖에 없다는걸 많이 느꼈습니다.
지리적인 위치에서 부터 역사적인 배경까지 너무도 다른 일본이기에 어쩌면 우리와는 가깝지만 너무 다른게 당연시 여겨질 수 밖에 없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본과 우리가 왜 이렇게 다를수 밖에 없는지 의문이 생기시는 분들은 한번쯤 클릭하셔 보세요..^^
늘 행복하시구요..
늘 최선을 다하는 분들이 되시길 염원합니다.

목차

한국과 일본의 너무도 다른 점들 예시

일본의 역사적 배경과 현재 일본인들의 정서

일본의 세계에서 성공할수 있었던 배경

일본의 현재 당면한 문제점들

우리의 각오

본문내용

한국과 일본은 많은 점에서 다르다.
한국과 일본은 이웃나라이면서 이 세상에서 서로 가장 다른 나라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밥상 위의 수저 놓는 방법에서부터 의식주를 비롯한 모든 것들이 각 나라 특이한 문화가 내제 되어 있다.
우선 그 몇 가지 예를 들어보기로 하겠다.
한국의 한복치마의 경우는 아랫부분이 넓게 펼쳐져 있다. 허나 일본의 기모노는 아랫 폭이 좁아 이 두 나라의 여성은 걸음 걷는 모양새부터가 다르다.
또 한국에는 온돌방이 있지만 일본에는 습한 섬나라의 영향으로 바닥이 짚이 아니면 끈적거려 짚을 이용한 다다미를 사용한다.
음식에 있어서도 한국과 일본은 상당히 다른데, 우선 한국의 음식은 푸짐하다. 또한 맵고 짜며 밥을 수저로 퍼먹고 아주 뜨거운 음식을 먹어야 제대로 먹었다고 한다. 찌개등을 가운데 놓고 여럿이서 함께 먹는 것은 한국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흔한 식사 풍경이다.
허나 일본은 푸짐한 우리와는 다르게 음식이 아주 정갈하게 나오며 싱겁고 달작지근하게 먹는다. 또 공기를 입에 대고 먹으며 음식은 미지근하게 먹는다. 그리고 일본 사람들은 한사람 앞에 하나씩 자기 접시에 덜어 먹거나 한사람 앞에 하나씩 음식을 차려 먹지 함께 먹는 모습은 구경할 수도 없다.
이제 한국과 일본의 주도문화에 대해 알아볼까?
한국은 술잔이 비어야만이 다시 따라주는 첨잔실례의 예가 있으나, 일본은 술을 한 모금 마셔도 다시 채워놓아야 하는 게 주도이다.
이처럼 의식주에서부터 서로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장 가까운 나라 일본과 한국..
그것은 내면을 들여다보면 그 속은 더욱더 이질적임을 알 수 있다.
한국은 직선적이며 솔직하다. 또한 속마음을 쉽게 잘 털어놓는다. 하지만 일본인은 그렇지 않다. 일본인은 속에 있는 생각과 말하는게 전혀 다르고 자기 본심을 드러내길 우려한다.
도대체 가장 가까운 나라이면서 이토록 이 두 나라의 문화와 두 나라 국민들의 마음이 이토록 다름은 무슨 이유에서 일까.
이것을 알아보기 위해선 역사적으로 되돌아 가봐야 한다.
역사적으로 한국은 철저한 선비 사회였으며, 붓의 나라였다. 허나 일본은 부시(무인)사회, 가타나(칼)의 사회였다.

참고 자료

먼나라 이웃나라 일본편 이원복 글/그림
한국인에게 무엇이 있는가 홍일식 저
일본은 없다 전여옥 저
맞아 죽을 각오를 하고 쓴 한국 한국인 비판 이케하라 마모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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