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맹자와 순자의 인성논쟁

등록일 2001.12.09 MS 워드 (doc)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맹자와 순자의 인성논쟁은 고자의 견해에서부터...

목차

1. 時代的 상황
2. 人性論의 始作
3. 告子의 ‘性無善無不善論’
4. 孟子의 性善論
5. 荀子의 性惡論

본문내용

1. 時代的 상황
孟子와 荀子의 人性論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기 전에 대부분 아는 사실이겠지만 인성론에 대한 두 철학자의 각기 다른 생각이 나온 배경이 무엇인지 먼저 살펴보도록 하자.
맹자와 순자가 살았던 戰國時代는 春秋時代의 연장으로서 동양 역사상 가장 혼란스럽고 병든 시대라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孔子(B.C 552~B.C 479)는 춘추시대의 거의 말기에 생존하였던 인물이다. 춘추시대에 이어서 그보다 훨씬 찌들고 병든 전국시대가 펼쳐진다(B.C 402~B.C 256). 춘추시대가 367년간, 전국시대가 146년간이니 도합 약 500년 이상동안 중국은 전쟁과 기근과 질병의 고통 속에서 아파하고 신음하고 괴로워하는 시대를 보냈다. 이와 같은 사악한 절망의 긴 시대를 살아가면서 맹자와 순자는 무엇을 가장 먼저 생각했을까? 그들의 생각에 가장 크게 등장한 것은 그들을 짓누르는 惡이 아닐 수 없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악이 온통 세상의 전부일 것 같은 혼란한 시대에 살았기 때문이다. 이 악을 선으로 변화시키고자 했던 공통분모 위에서 두 철학자의 性善論과 性惡論이 출발했다고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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