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낯선' 영화감상문

등록일 2001.12.0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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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처음으로 접해본 '짐 자무쉬' 감독의 작품이었다. 짐 자무쉬 감독의 유일한 로드 무비라고 어디선가 들어본적이 있는 거 같았다. 84년도에 만들어진 이 작품은 내 예상과는 달리 흑백영화였다. 하지만 이 흑백화면이 보는 나에게는 탄성을 자아낼 만큼 아름다운 화면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칼라에 익숙한 나에겐 왠지 약간 무미건조한 면을 느끼게도 하였다. 물론 그 화면은 '앙키고흠'이 어설프게 쓰여있는 뉴욕빈민가와 살풍경한 클리블랜드와 생기라곤 전혀 찾아볼 수 없는 플로리다를 담고 있지만 말이다. 이 영화는 '천국보다 낯선'이란 제목아래 세 가지 부제를 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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