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시의 시간' 감상문

등록일 2001.12.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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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짚시의 시간이란 영화를 보게 되었다. 한마디로는 표현할수 없는 여러 복잡한 감정들이 교차하는 가운데 오랜만에 힘있는 영화란 이런것인구나를 느끼게 해준 영화였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보았을 것이고 여러 차례 회자된 영화, 그러나 명작의 향기는 오래가고 멀리 퍼지는 법이 아닌가 싶다. 순수하던 한 짚시 출신 소년의 타락과 죽음..하지만 소재를 풀어내고 거기에다가 짚시들의 한 서린 세월을 담아내는 감독의 역량은 나를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다. 흔히 사람들은 영화가 많은 것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영화가 할 수 있는 것,, 이 영화는 우리를 2여시간동안 죽도록 웃겨준다거나 손수건에 눈물을 찍게 만드는 그런류의; 영화는 아니가. 고통의 힘이 전해오는 삶의 진실한 울림이 전해오는 영화였다. 나같이 단순 무지한 사람에게는 전반부는 조금 밋밋했다. 하지만 영화를 끝까지 보고 나자 내 자신도 알 수 없는 고통의 한가운데 서있는 그런 기분이었다. 최근에 본 영화 중에는 이런 경지까지 몰아 쳐준 영화가 없었으니까 말이다. 주인공이면서 특별한 능력을 소유한자, 또 아코디언을 벗으로 삼는 페르카나..그의 할머니이자 초인적 능력을 소유한 하티자..그의 연인인 아즈라,또 그의 여동생이며 몸이 좋지 않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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