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한문] 교양한문 고사성어 풀이

등록일 2001.12.09 압축파일 (zi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한시
문경지우
관포지교
조신
정수사구빙녀
화왕계
난랑비서
어부사
귀거래사
대학

본문내용

문경지우

조왕이 돌아와 상여로 상경을 삼으며, 지위가 염파의 위에 있었다. 염파는 말하였다. 내가 조나라 장군이 되어 성을 공격하며 들에서 싸운 공이 있으나, 상여는 본디 미천한 사람으로 말만으로 도리어 내 위에 있으니 나는 아래가 되는 것이 부끄럽다. 내가 상여를 만나면 반드시 욕보이리라. 상여는 듣고, 조회 때마다 항상 병을 핑계하고, 반열을 다투려 하지 않았고 외출하다 바라보면 문득 수레를 끌고 피해 숨으니, 그 집안 사람들도 모두 부끄럽게 여겼다. 상여는 말했다. 대저 진 나라의 위엄으로도 상여가 조정에서 꾸짖어 그 여러 신하들을 욕보였다. 상여가 비록 노둔한들 유독 염장군만 겁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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