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등록일 2001.12.0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질투의 여신 헤라
2. 헤라에 대한 나의 생각

본문내용

헤라(Hera)는 크로노스와 레아의 딸이다. 제우스의 누이인 동시에 정실부인이다. 눈처럼 흰 팔을 갖고 있는 헤라는 매우 아름다웠다. 파리스의 사과를 놓고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와 지혜의 여신 아테나와 함께 미를 다툴 정도로 아름다웠다. 위엄 어린 헤라의 모습은 정숙함이 깃들어 있다.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갖고 있었다. 더구나 이 여신은 해마다 '나우플리아(Nauplia)' 에 있는 '카타노(Kathano)' 샘에서 목욕을 하여 처녀성을 되찾았다. 이렇게 아름다운 헤라에게 반한 제우스는 사랑을 고백하고 어울리길 원했지만 평소의 제우스의 행실을 잘 아는 헤라는 좀처럼 그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오랫동안 기다리던 제우스는 어느 날 헤라가 산에 홀로 있는 것을 발견했다. 천둥의 신 제우스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곧바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풍우를 내리게 하고 자신은 조그만 뻐꾸기로 변신하여 여신의 무릎에 내려앉았다. 천둥이 무서워 가련하게 떠는 작은 새를 측은하게 여신은 가슴에 새를 안았다. 그러자 제우스는 제 본모습으로 돌아와 헤라를 덮쳤다. 여신은 완강히 반항했다. 제우스가 헤라를 정실부인으로 맞겠다는 약속을 하고서야 여신은 제우스를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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