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즈앨런&해밀턴 한국보고서

등록일 2001.12.08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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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부즈앨런&해밀턴 한국보고서-

◎경제기적은 끝났다.한국 ‘넛 크래커’에 끼였다/저비용의 중국과 고효율 일본 협공에 설땅 점점 좁아져/일본 따라가다 ‘세계 미아’로/
서비스산업 생산성 대만 절반수준/‘산업보호’가 선진기술 습득 막아 지난해 12월6일자 미국의 유에스 뉴스 앤 월드리포트지는 “불과 한 세대만에 개발도상국의 모델로 떠오른 한국경제가 파열음을 내고 있다.”고 지적하고 “강의 기적은 끝났는가”라고 반문했다.
그로부터 1년이 채 안돼 부즈 앨런&해밀턴사는 그 의문에 마침표 를 찍었다. 지난달 31일 발표된 ‘21세기를 향한 한국경제의 재도약’이란 보고서에서 부즈앨런은 “기적은 끝났다(The End o f the Miracle).”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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