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체론적 환경 윤리

등록일 2001.12.08 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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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호주의 철학자 피터 싱어(Peter Singer)는 1973년에 쓴 동물해방(Animal Liberation)>이란 논문에서 '동물해방론'과 '동물의 권리'에 관한 논의를 시작하였다. 그는 인간이 평등하다는 기본 원리는 지성과 능력이 아니라 이익에 대한 동등한 배려로 보았다. 이와 같은 공리주의적 관점에 입각할 때, 인간이라고 해서 다른 동물에 대해 특권적인 존재로 취급될 수 없다. 그리고 공리주의의 시조인 벤담(Jeremy Bentham)이 주장한 것처럼, 지성과 능력이 아니라 고통을 느끼는 것을 배려한다고 하는 뜻에서 동물도 동등하게 다룰 필요가 있다는 사고가 나온다. 싱어는 사람들 대다수가 종차별주의자(speciecist)이며, 절대 다수의 인간들에게 있어 다른 종과의 가장 직접적인 접촉형태는 식사시간이며, 우리들은 싼 가격에 고기를 먹기 위해 감각이 있는 동물을 고통 속에 전 생애 동안 가두는 고기 생산방식과 축산기술을 묵인한다고 비판하였다. 그는 이런 종차별주의를 막기 위해서 우리는 육식을 중단할 의무가 있으며, 우리의 식습관이 바로 육류산업의 유일한 지원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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