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바보들은항상최선을다했다고말한다

등록일 2001.12.0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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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C.C. Manz와 Christoper P. Neck의 '바보들은 항상 최선을 다했다고 말한다'는 셀프리더십의 이해와 실행 과정을 여행을 가는 형식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서론은 셀프리더십의 의미를 설명하면서 즉, 자신의 주체성을 강조하면서 시작하고 있었다. 단순히 이 내용만으로는 이 책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짐작하기 조금은 어려웠다. 서론의 내용이 다소 추상적 이기도하고 광범위하기도 했기 때문이다. 자신의 리더는 바로 자신이라는 비슷한 내용이 반복이 되고 조금은 늘어지는 감이 있었다. 그래서 책에 몰입되기 어려운 면도 없지는 않았다. 그러나 후반에 전개될 책의 내용이 재밌을 것이라는 생각은 꽤 많이 들었다. 짐작컨대 심리학적인 내용이 다뤄질 것 같기도 했고 경영학적으로 조직행동론이나 인사관리 수업시간에 들어봤었던 단어들이 많이 나왔기 때문이다. 또한 나 자신 역시도 평소 자신감이 많이 부족하고 리더십도 부족하다고 생각했었기에 읽어가면서 더 호기심이 드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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