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옹지마 세계관의 기독교적 비판

등록일 2001.12.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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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간만사 세옹지마 (人間萬事塞翁之馬) 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희남자"(淮南子)에 있는 이야기에서 유래되었다.
옛날 중국 호나라 땅 가까이에 점을 잘치는 늙은이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아끼던 말이 까닭 없이 호나라 땅을 도망쳐 버렸다. 광대한 땅에서 말없이는 꼼짝도 할 수 없게 됐다. 이웃사람들이 달려와서 위로를 했으나 노인은 태연하게 "이것이 또 복이 될지도 모르지요"라고 말했다. 과연 노인의 말대로 도망친 애마는 호나라에서 좋은 말들을 데리고 돌아왔다. 그 소식을 듣고 이웃사람들이 몰려와서 모두 다행이라고 축하를 하자, 이번에는 "아니지요 이것이 또 화가 될지 누가 알겠오".라면서 좋아하는 기색이 없었다. 노인은 좋은 말들을 부려서 부자가 되었다. 그런데 말타기를 좋아하는 아들이 말에서 떨어져 다리를 다쳐 절음 발이 가 돼 버렸다. 이웃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모두 애석해 하며 위로했다. 그러나 노인은 "아니오'이게 오히려 다행일지 몰라요."하며 여전히 태연했다. 그 후 얼마 안 있어 초나라 군사들이 성으로 쳐들어 왔다. 그래서 마을 젊은이들이 총동원하여 이들과 맞서 싸웠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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