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사개론] 「x-선에서 쿼크까지」와「물리학을 뒤흔든 30년」

등록일 2001.12.0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거의 개념은 맞습니다만 약간 부실함

목차

1. 서 론
2. 본 론
3. 결 론

본문내용

1. 서 론
「물리학을 뒤흔든 30년」를 쓴 G. 가모프와 「x-선에서 쿼크까지」를 쓴 에밀리오 세그레는 거의 비슷한 시기에 현대 과학혁명을 바라본 과학자들이다. 두 사람은 비슷한 시대에 비슷한 사건들을 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각자가 현대 과학혁명을 바라보는 관점은 많은 차이가 있음을 두 책을 읽으면 쉽게 알 수 있다. 지금부터 두 사람의 관점은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그리고 왜 그런 차이가 발생했는지에 관해서 논해보고자 한다.
2. 본 론
두명의 논의에 있어서 차이점을 먼저 살펴보자. 가모프는 그의 저서에서 현대 과학 혁명은 1900년대부터 1930년대 까지의 약 30년간으로 못박는다. 그리고 그 이후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현대과학에는 이렇다할 과학적 진보가 없었다고 폄하하기도 한다. 반면에 에밀리오 세그레는 1895년부터 시작한다. 1895년 몇가지 실험적인 발견으로 인해 원자라는 미시적 세계를 열게 되고 물리학은 대단한 변혁을 겪게 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결코 1930년부터 과학적 진보가 없다고 말하지도 않는다. 예를 들어 1932년을 기적의 해로 칭하며 양성자, 중성자, 중양자, 그리고 기타 발견들을 과학에 있어서 혁신이라고 말하고 있다.

참고 자료

「x-선에서 쿼크까지」,「물리학을 뒤흔든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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