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자유만세> 감상문

등록일 2001.12.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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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945년 해방 이후, 영화계에도 자유를 가져다주었고, 광복의 기쁨을 노래하는 영화들이 하나둘씩 등장했다. 영화는 그 시대의 목소리였던 것이다. 1946년 후반기부터 대체로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1948년 8월 15일까지 사이에 왕성하게 제작, 발표된 영화의 뚜렷한 경향은 광복 영화 또는 해방 영화라는 이름으로 부를 수가 있다. <자유만세> 이 시대의 말하자면 해방의 자유와 감격을 거르지 않고 담은 경우로 그 동안 참고 담았던 가슴 속 응어리를 후련하게 풀어낸 광복 영화의 효시였던 것이다. 이 시대의 작품으로는 윤봉춘의 <윤봉길 의사(1947)>, <삼일혁명기>, <유관순(1948)>, 전창근의 <해방된 내 고향(1947)>, 이구영의 <안중근 의사기(1946)>, 신경균의 <새로운 맹세(1947)>, 이규환의 <민족의 새벽(1947)>, 김영순의 <불멸의 밀사(194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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