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문화] 고인돌 조사 (직접찍은 사진첨부)

등록일 2001.12.0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직접 다녀와서 쓴글입니다. 직접 찍은 사진 3장 첨부

목차

1) 고인돌 조사과정에서 느낀점
2) 사진 소개
3) 고인돌 조사내용

본문내용

【 모양 및 형태 】
한국 고인돌의 형태 분류는 학자들간에 여러 이견이 많지만 크게 북방식(北方式), 남방식(南方式), 개석식(蓋石式) 등 3종류가 있다. 일반적으로 매장시설이 지하에 설치되어 있는 것은 남방식, 매장시설이 지상에 있는 것이 북방식으로 쉽게 구분된다. 북방식고인돌(北方式支石墓)은 잘 다듬어진 판석(板石) 3매 또는 4매로 짜맞춘 석실을 지상에 축조하고 그 위에 편평하고 거대한 판석모양의 돌을 얹어놓아 마치 책상모양을 하고 있어 이를 탁자식(卓子式)이라고도 부른다. 대형의 북방식은 요동반도(遼東半島)와 한국 대동강유역(大洞江流域)에서만 나타나고 구릉이나 산중턱에 1기씩만 있다. 이외 지역의 북방식은 규모가 작고 석실 폭도 좁고 덮개돌이 두터운 것들이다. 남방식고인돌(南方式支石墓)은 판석을 세우거나 깬돌(割石)로 쌓은 석실을 지하에 만들고 그 주위에 받침돌을 4∼8개 정도를 놓고 그 위에 커다란 바위같은 돌로 덮어 마치 바둑판모양을 하고 있어 이를 기반식(碁盤式)이라고도 부른다. 덮개돌이 거대하고 괴석상태를 한 것은 호남과 영남지방에서만 보이고 석실이 없는 것이 많다. 개석식고인돌(蓋石式支石墓)은 지하에 만든 석실 위에 바로 뚜껑으로 덮개돌이 놓인 형식으로 요동반도, 한국, 일본 구주지역(九州地域)에 널리 분포하고 있다. 이는 받침돌이 없는 남방식으로 분류되며 무지석식(無支石式) 또는 변형고인돌로 불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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