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학] 병원체와 인체반응

등록일 2001.12.0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I. 미생물과의 접촉
II. 감염병 성립에 관여하는 인자
III. 숙주의 반응

본문내용

I. 미생물과의 접촉

미생물과의 접촉은 오염,정착,감염 (불현감염, 현증감염)으로 나누어 생각할수 있다. 오염 (Contamination)이란 미생물이 인체내외에서 증식하지 못하고 일시적으로 생명을 유지하는 경우를 말한다. 이는 사람과 미생물과의 접촉에서 가장 빈번하게 생기는 경우이다. 정착 (Colonization)은 미생물이 인체내에서 단순히 서식하고 있는 상태이며, 감염과는 차이가 있다. 미생물의 정착은 외계와 통하고 있는 인체의 기관인 코, 구강, 위장관, 요도, 질, 귀, 눈등에서 이루어지며 주로 비병원성 또는 병원성인 약한 미생물에 의하여 성립된다. 이러한 미생물들 사이의 균형이 깨지거나 병원성 미생물이 정착부위를 떠나서 다른 부위로 가면 감염증을 일으키게 된다. 불현감염 (Inapparent infection)은 증세는 없지만 감염은 성립된 경우(미생물의 증식과 침범)이며 증세가 없어서 임상진단은 불가능하지만 침범부위에는 병리학적 변화가 있고 항체가 출현한다. 현증감염 (Apparent infection)은 감염된 다음에 병리학적인 변화와 미생물에 대한 항체가 생길 뿐만 아니라 임상 증세가 나타나는 경우를 뜻하며 이때 비로소 감염병 또는 감염증이라고 불리고 치료의 대상이 된다.

참고 자료

1) Mims CA : The Pathogenesis of Infectious Diseases. 3rd ed. Academic Press
1987.
2) 정희영, 전종휘 : 감염질환. 수문사 p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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