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공학] 대형사고 씨랜드에 대하여

등록일 2001.12.06 한글 (hwp) | 2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 론
1. 사건의 본질에 대하여
2. 화재 원인 규명 등 수사에 대하여
3. 불이 난 씨랜드 어떤 곳인가
4. 화재 현장
5. 시간대별 캠프 참사
6. 재해 조사

본 론
7. 사고 개요
8. 사고 원인
英BBC 『씨랜드 화재원인은 「빨리빨리병」』
"씨랜드, 전기점검 받은적 없다"
[화성 수련원] `씨랜드'에 엉터리 사용승인.운영허가
화성군, 기준 미달「씨랜드」에 사용승인-운영허가
건축법 위반전력 있는듯
[씨랜드 참사] 공무원 비리의혹에 수사력 집중
'씨랜드' 부실점검 소방공무원 2명 체포
수련시설 예고된 참사…가건물에 수백명씩
[씨랜드 유족] `화인 모기향' 발표에 반발, 재조사 요구
[씨랜드화재] 모기향이 火因인듯
[검-경] 301호 모기향 "보호망 씌우지 않았다" 집중수사
'물없는 소방차' 44분만에 도착…희생자 늘어

결 론
9. 대책
[문화부] 청소년수련시설 이용세칙 마련
청소년 수련시설 내화구조 의무화
제주 유치원 교사 34명 소방서서 119교육받아
공무원 육아휴직 허용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사건의 본질에 대하여

가. 이 사건은 아직도 전 국민의 기억에 생생한 성수대교 참사, 대구 지하철 폭발, 삼풍백화점 붕괴 사건에 이어지는 국가적인 안전불감증이 빚은 대형 사고의 연장선상에 있다. 정부는 대형사고 발생 때마다 철저한 수사와 재발방지 대책을 약속하였으나 전혀 지켜지지 아니하고 있다. 이는 관련 공무원의 부패가 부정부패와 일부 업자들의 부도덕적인 행위가 그치지 아니하고 있음에 기인하는 것으로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없이는 이러한 참사는 계속 될 수 밖에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나. 이 사건은 아무런 위기 대처능력이 없어 특별한 보호가 요구되는 유치원생들을 무책임한 어른들이 주거시설로는 이용할 수 없는 콘테이너를 개조한 시설에 아무런 보호조치 없이 수용하여 참사를 야기한 참사이다. 이번 참사는 우발적으로 일어난 것이 아니라 언젠가는 필연적으로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사고로 문명국가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것이다.

참고 자료

조선일보
동아일보
국민일보
한겨레
http://galaxy.channeli.net/seed23/html/main.html
(씨랜드 유가족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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