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다국적 기업 코닥

등록일 2001.12.06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코닥 디지털경영
새 천년 전략
기술개발의 실천전략
코닥은 어떤 회사
코닥...조지 이스트먼 하우스
코닥...인터뷰/칼 코트 수석부회장
벤치마킹 :코닥 포토넷
코닥과 인터넷

본문내용

카메라의 진화에 있어 이스트먼 코닥의 업적은 과히 괄목할 만하다. 카메라와 유제가 만난 역사적 사건 이후로 1880년 조지 이스트먼은 최초의 건판제조업자가 되었다. 1885년에는 롤형태의 종이음화 재료를 도입하고 1889년 최초로 셀루로이드로 된 롤필름을 상업적으로, 직경 약 64mm의 화면크기를 가진 '코닥' 카메라와 함께 발표했다. 1900년에는 현재의 120 롤필름과 동일한 화면크기를 가진 No.117 필름을 '브로니 카메라'와 함께 내놓았다. 또한 1912년의 인기있었던 '베스트 포켓 코닥' 카메라는 4x6.5cm 화면규격의 베스트판을 유행시켜 1926년 단종될 때까지 2,000만대가 전세계적으로 판매되었다. 그리고 1934년 독일의 코닥 AG에서 개발된 레티나는 오늘날의 35mm 필름과 거의 동일한 주광장전 카트리지 35mm 필름(Daylight loading cartridge 35mm film)을 사용했다. 1996년에는 시대의 변화와 함께 다양한 시각을 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부응하여 소비자와 현상기기와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새로운 사진시스템(APS)으로 코닥 '어드밴틱스' 브랜드의 필름과 카메라를 함께 내놓았다. 1914년 카메라 뒷창으로 촬영정보를 기록할 수 있는 오토그래픽 카메라(Autographic camera)를 도입한 것처럼... 클래식 카메라와 카메라의 진화를 이해하는 데는 이스트먼 코닥 카메라의 역사는 그만큼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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