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부론

저작시기 1997.01 |등록일 2001.12.06 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국부론에 대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제1편
노동의 생산제력의 개선의 제원인과 그 생산물이
국민의 여러 계급들 사이에 자연적으로 분배되는 질서에 대하여
제1장 분업에 대하여
제2장 분업을 일으키는 원리에 대하여
제3장 분업은 시장의 크기에 의해서 제한된다는 것
제4장 화폐의 기원과 사용에 대하여
제5장 제상품의 실질가격 및 명목가격에 대하여, 즉 그것들의 노동가격 및 화폐가격에 대하여
제6장 제상품가격의 구성부분에 대하여
제7장 제상품의 자연가격과 시장가격에 대하여
제8장 노동의 임금에 대하여
제9장 자본의 이윤에 대하여
제10장 노동 및 자본의 여러 가지 용도에 있어서의 임금과 이윤에 대하여
제11장 토지의 지대에 대하여

제2편
자본의 성질, 축적 및 용도에 대하여

제3편
제국민에 있어서의 부유의 진보의 차이에 대하여

제4편
경제학의 제체계에 대하여

제5편
주권자 또는 국가의 수입에 대하여

본문내용

제1장 분업에 대하여
노동의 생산제력에 있어서의 최대의 개선과, 그것이 어떠한 곳에 돌려진다든지 혹은 적용된다든지 하는 경우의 숙련과 기능 및 판단력의 대부분은 분업의 결과로서 생겨난 것이다. 이러한 분업은 대제조업같이 종업원수가 많은 곳에서 더욱 잘 적용된다. 가령 핀 제조의 경우가 그것이다. 분업의 효과는 모든 직업이나 업무의 분할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분업의 이익은 크게 세 가지 사정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첫 번째로 직공의 기능 개선을 들 수 있다. 두 번째로 시간의 절약이다. 마지막으론 직공이 발명하는 기계류의 응용을 들 수 있다. 그러므로 잘 다스려진 사회는 이러한 분업의+ 결과로서 생긴 여러 가지의 기술에 의해서 생산물이 매우 증진하였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제2장 분업을 일으키는 원리에 대하여
이렇듯이 많은 이익을 이끌어내는 이 분업은 원래 이것이 가져올 일반적 부유를 미리 짐작하고 의도한 어떤 인간의 지혜가 일으킨 것은 아니다. 분업은 이러한 광범한 이익을 전혀 마음에 두지 않은 인간성의 어느 일정한 기질의 대단히 완만하고 점진적이기는 하지만 필연적인 귀결인 것이다. 즉 어떤 물품을 다른 물품과 거래하고 교역하고 교환하는 기질이 그것이다. 이러한 교환하는 기질은 인간에게서만 찾아볼 수 있다. 이 기질은 이기심에 의해서 촉진되어 분업에 이르게 된다. 그리하여 분업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차이보다도 더욱 중요한 재능의 차이가 생겨나게 된다. 그리고 그러한 차이를 유용한 것으로 만든다.
제3장 분업은 시장의 크기에 의해서 제한된다는 것
분업을 일으키는 것은 교환력이므로, 이 분업의 크기는 항상 그 힘의 크기, 바꾸어 말하면 시장의 크기에 의해서 제한되지 않으면 안된다. 시장이 대단히 작은 경우에는 어떠한 사람도 전혀 자기 일신을 한 가지 일에만 맡겨버릴 아무런 자극도 받을 수 없다. 왜냐하면 그 자신의 노동 생산물 가운데서 자신이 소비하는 이상의 잉여부분의 전부를 다른 사람의 노동생산물 가운데서 자기가 필요로 하는 부분과 교환할 힘이 모자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여러 가지 직업은 사람이 많은 도시에서가 아니면 이루어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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