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디자인] 실내디자인의 정의 및 구성요소

등록일 2001.12.06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실내디자인의 정의와 구성요소


Ⅰ.실내디자인의 정의

실내디자인이란 조각, 회화 등의 순수미술과는 달리 건축과 더불어 인간이 생활하는 공간을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기능에 맞추어 적합하게 구성하는 예술의 한 분야이다. 따라서 디자이너의 개성과 독창성도 중요하지만 사용하는 사용자의 공감대를 전제로 하여 사용 목적에 따라 그 기능을 우선으로 하여 아름답고 쾌적한 실내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Ⅱ.실내디자인의 구성요소

본문내용

(1) 바닥
이 실내요소는 천장과 함께 가장 큰공간을 차지한다. 수평면으로 이루어지는 바닥은 선큰, 스테이지등 바닥 면의 변화를 통해 공간의 구획, 공간의 한정 등의 특별한 의도를 표현할 수 있다. 사실상 대부분의 실내 기능이 이 '바닥'에서 이루어지므로 주요 디자인 요소로서 천장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바닥은 평평하게 되어있으며 일부분에 임시계단을 세우거나 기초구조의 일부로서 바닥을 낮춤으로써 높이를 변화 시킬 수 있다. 이는 공간사이에 분리감을 주고 심미적 이유에서 다양함을 주기 위해 채택되는 방법이다. 그러나 바닥의 높이를 변화시키는 것은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다. 바닥의 일부분을 낮추려면 그 아래 공간의 높이를 줄여야 하므로, 개축하거나 완전히 개보수 할 때만 가능하다. 후자의 경우에는 비용도 많이 드는데 기존의 바닥을 제거하여 더 낮취진 높이로 재배치해야 하기 때문이다. 높인 부분은 덜 문제가 되는데 왜냐면 단지 기존바닥은 그대로 둔 채, 그위에 재료를 쌓아 올리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높이를 올린 후 머리가 천장에 닿지 않을 만큼의 여유분이 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바닥 높이를 변경하면 출입지점에 잠재적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층이나 경사로가 만들어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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