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상대주의(보신탕)

등록일 2001.12.0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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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요즘 월드컵을 개최하는 우리나라에 대해 개고기를 먹는다고 미국과 캐나다 등 서방 국가들이 비난을 한는 것을 보며서 미국은 다를 나라들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들고 자신들의 문화만이 옳다고 주장하는 우매한 짓을 이해 할 수 없었다. 개에 대한 관념은 동서양이 다르다. 서양 속담에 '개는 나의 친구, 아내는 나의 적, 자식은 나의 주인'이라는 것이 있다. 그들은 개를 가장 친밀한 동물로 여긴다. 동물인데도 경우에 따라서는 혈육보다 가까운 가족처럼 애정을 갖는 습성이 있다. 동양에서도 충직한 개의 이야기가 많이 있지만 그래도 개는 어디까지나 가축으로 여긴다. 욕설에도 개와 관련된 표현이 많고 속담도 개에 관한 것은 대부분 천박한 내용이다. 벨기에의 한 일간지는 "한국 원주민들은 정력을 증진시켜 준다는 믿음에서 귀여운 멍멍이를 잡아먹는다"면서 "이런 구역질나고 추한 습성에 대해 항의하는 수 천 통의 편지와 전화가 쏟아져 들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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