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어중문] 분녕현운봉기(고전산문)

등록일 2001.12.0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작가소개
2.본문
3.해석

본문내용

북송 산문의 대가인 증공(1019∼1083)의 근체시집. 증공의 자는 자고로, 건창 남풍(지금의 강서성) 사람이어서 흔히 남풍선생이라 불렀다. 어려서부터 총명하여, 나이 12세에 육론을 지었는데 구양수가 그의 글을 보고 놀랐다 한다. 당송팔대가(당송팔대가)의 한 사람으로, 소동파(소동파)와 같은 해에 진사시험에 합격하였는데, 당시 그의 나이 39세였다. 노력형의 사람으로, 문장에서도 끈기 있는 의론(의론)을 특색으로 하였다. 객관적인 서술에 뛰어난 것도 그러한 특색에 기인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오랜 지방관 생활 끝에 60세가 지나서 중앙의 관직인 사관수찬(사관수찬) ·중서사인(중서사인)에 올랐다. 저서에는 고금의 전각(전각)을 모은 《금석록(금석록)》(500권)과 시문집 《원풍유고(원풍유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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