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 조선궁중문학

등록일 2001.12.0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계축일기
2.인현왕후전
3.한중록

본문내용

◇『癸丑日記』◇

『癸丑日記』는 1947년 10월 24일부터 10월 26일까지 서울대학교 조선어문학연구회 주최 도서전시회에 전시되면서 처음 학계에 알려졌다. 그러나 그 원본인 樂善濟<낙선제> 소장본은 현재 확인할 길이 없고 다만 『朝鮮歷代女流文集』<조선 역대 여류 문집>에 영인되어 전하는 것이 있을뿐이다.

☆1.작자
『계축일기』의 작자를 구체적으로 누구인지 밝히기는 현재로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작자문제는 주로 인목대비설, 인목대비와 내인설, 내인과 정명공주설, 내인설, 제삼자설 등이 제기되었다.

☆2. 시대적 배경
『계축일기』속의 시대적 배경은 인목왕후가 선조의 계비로 입궁하여 정명공주, 영창대군을 출산했던 선조말부터 인조반정이 일어났던 때까지 약 20년간이다.
광해군이 즉위하면서 재위 5년만에 살인 강도 사건으로 잡혀왔던 박응서 인목대비의 아버지인 김제남(金悌男)이 영창대군을 추대하여 모반하려 한다는 무고로 김제남 부자와 영창대군은 참혹한 죽음을 당하고, 인목대비는 서궁인 덕수궁으로 쫓겨나 갇혀있으면서 10여년을 회한의 날로 보내게 된다. 『계축일기』라는 작품은 이와 같은 당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당했던 인목대비의 슬픔과 고난은 중점으로 하여 기술되었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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