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전과 미디어] 텔레비전이 만드는 세계 - 영화 <트루먼쇼>와 <생방송 에드TV>를 보고

등록일 2001.12.05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화 '트루먼쇼'와 '생방송 에드 TV'에 반영된 미디어(텔레비전)의 위험성에 대해 영화분석 및 비평의 방식으로 문제제기한 리포트입니다. 언론학적, 커뮤니케이션학적 측면에서 매우 유요한 리포트가 될 것입니다. 물론 영화감상문으로도 손색이 없는 리포트입니다.

목차

1.텔레비전에 의해 만들어진 우리의 자화상을 보여주는 두 영화

2.트루먼쇼 - "Is there nothing fake about your life?"

3.생방송 에드 TV -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는가?

본문내용

<트루먼 쇼>에서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미디어에 의해 조작된 현실 속의 피해자로서 살아온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면, <생방송 에드 TV>의 에드도-물론 그는 스스로 사생활을 포기하고 스타가 되어 유명해지고 싶은 욕구를 충족하는 것이지만-결국은 텔레비전 속의 너절한 일일 연속극의 주인공보다도 못한 그야말로 자신의 사생활을 다 드러내고 자신의 삶을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빼앗겨 버린 피해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영화는 극 후반에서 에드와 셰리가 재회하는 해피엔딩으로 결말 짓지만) 결국 두 영화 모두 '텔레비전 세계'의 피해자일 수밖에 없는 인간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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