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 실학] 허생전을 읽고

등록일 2001.12.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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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연암 박지원(1737 ∼ 1805)은 대표적인 조선 후기 북학파 실학자 중의 한 사람이다. 그는 홍대용, 박제가 등과 함께 북학파를 이루었으며, 실사 구시, 이용 후생, 기술의 존중과 국민 경제 생활의 향상을 주장하고, 여러 방면에 걸쳐서 청 나라의 문물제도와 생활 풍습을 소개하고, 조선의 뒤떨어진 문물제도를 개혁할 것을 주장하였다. 특히 박지원은 벼슬아치와 양반들의 생활을 폭로, 풍자한 소설 <허생전> <양반전> <호질> 등을 지어 세태를 비평하기도 하였다. 그의 소설 속에서 성리학적 권위주의나 위선과 허위를 일삼는 선비 계층은 비판되며, 비록 미천한 출신으로서 천박한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라도 생활에 성실하면 칭송의 대상으로 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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