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일문화비교

등록일 2001.12.05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4,000원

목차

-한국은 향일성의 문화, 일본은 착지성의 문화
-자기 문화를 널리 알리는 게 국력을 높이는 길
-다른 주택 문화가 다른 사람을 만들어
-아무리 바빠도 급한 차 앞에서는 일단 멈춘다
-궂은 일을 떠맡을 때 내일이 열린다

본문내용

우리 속담에서 '옷이 날개이다', '입은 거지는 밥을 빌어먹어도 벗은 거지는 밥을 못 빌어먹는다'라고 했듯이 우리 민족에게 옷의 중요성은 예로부터 널리 인식되어 왔습니다. 의상 연구가들은 전세계 민속옷의 특징을 세 가지로 나누곤 합니다. 즉, 'I자형', 'T자형', 그리고 '↑형'의 민속의상이 그것들입니다. 인도의 사리나 예수 시대 때 걸쳤던 의상이 곧 I자형 옷입니다. 커다란 천 하나만 걸친 거죠. 인도에서 가서 사리를 세탁하는 걸 보면, 큰솥에 넣고 푹푹 삶은 다음 강가에서 위아래로 한 사람씩 잡고 흔들면 그것으로 그만입니다. 그것들이 수백 벌 강가에 널린 모습은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여러분도 올림픽 성화 채화 때 불씨를 옮기는 그리스 여인들을 보면 내리닫이 하나의 옷감으로 이루어진 옷을 입고 있는 걸 볼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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