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한 것들의 아름다움 (서평)

등록일 2001.12.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무관심하게 지나친다. 이렇게 무심코 지나치는 것들에 대해서 우리들은 한번도 심각하게 생각해보지 않는다. 그저 당연히 그러려니 하고 여기며 가끔 거기에 대한 불평과 불만을 토해내는 것이 고작이다. 하지만 이러한 '시시한 것들'의 배후에는 권력과 자본의 횡포, 암암리에 강요받는 사치와 허영의 논리, 끝없는 욕망의 추구, 조잡한 이미지 및 감성의 흉내내기 등이 교묘히 숨어있다. 이렇듯 너무나 평범하고 당연한 것들에 대해서 독자들로 하여금 다시 한번 생각하고 반성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이 책은 충분히 읽어 볼만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주변 일상적인 것들의 저변에 깔린 사회적 의미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보고 이러한 '시시한 것들'이 진정한 아름다운 것으로 바뀔 수 있도록 고민해볼 필요가 있겠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 책은 충분히 독자들에게 새로운 고민 거리를 던져 줄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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