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벼의 재배

등록일 2001.12.05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1. 한국의 벼 재배
(1) 볍씨의 준비
(2) 파종(播種)
(3) 못자리 관리
(4) 모내기
(5) 본답의 비료
(6) 물관리
(7) 제초 및 병해충 방제
(8) 재해대책
(9) 수확

본문내용

1. 한국의 벼 재배
(1) 볍씨의 준비
각각의 지방에 알맞은 장려품종 중에서 재배할 품종을 고르고 유전적으로 순수하고 충실하게 성숙된 종자를 구하여 크고 무거운 볍씨를 가리기 위하여 비중이 1.03∼1.13이 되도록 한 소금물에 볍씨를 담그고 손으로 저어 물위에 뜬 가벼운 볍씨는 건져내고 가라앉은 볍씨만 민물에 잘 씻어 말려 두었다가 종자로 사용한다. 이는 볍씨가 충실히 여물어서 입중이 무거운 것이 발아 및 초기 생육이 양호하기 때문이다. 볍씨는 파종하기 전에 일정기간 동안 물에 담가서 발아에 필요한 수분을 흡수시키는 것이 보통인데 이것을 침종이라 하며 침종이 끝난 볍씨는 볍씨로부터 발생되는 병해를 막기 위하여 종자소독제를 반드시 처리한다. 침종과 소독이 끝난 볍씨는 약간 싹을 틔워서, 즉 최아 시킨 다음 파종하는 것이 보통이다.
(2) 파종(播種)
못자리를 만들어 볍씨를 파종하는 시기는 못자리의 종류에 따라 다른데 보온 밭 못자리의 경우에는 3월 중순부터 파종이 가능하며 물못자리에는 기온이 13도정도가 되는 4월 하순에서 5월 상순부터 파종이 가능하다. 못자리의 소요면적은 대체로 모내기 할 논면적의 1/15∼1/20 정도면 된다. 못자리를 만들 때 각 지역의 실정에 알맞게 산출된 비료량을 밑거름으로 사용해야 하며 질소비료는 웃거름을 줄만큼 남겨 놓아야 한다. 최근 우리 나라의 벼농사에서는 대부분이 보온 절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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