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이보다 더 좋을수 없다

등록일 2001.12.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영화는 '강박 신경증'에 걸린 유달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길바닥의 금(Line) 조차도 밝기를 꺼려하는 그의 성격은 식당에선 일회용 프라스틱 식기 구를 가지고 와서 정해진 자리에서만 식사를 한다. 집에선 자물쇠를 잠글때도 다섯 번 잠궜다 열었다를 반복한후에 잠근다. 전등스위치도 마찬가지이며 비누는 딱 한 번만 사용후 버린다. 영화에는 여러사람이 나오지만, 그들의 삶은 모두 정상적이지 못하다. 솔직히 우리조는 이비디오를 보면서 저거 사이코 아니냐는 말이 저절로 나올정도로 나오는 사람 한사람 한사람이 우리의 생활과는 거리가 먼 듯했다. 웨이츄리스 캐롤 역할의 헬렌 헌트는 천식하는 아들을 둔 과부다. 사이먼은 게이 화가이고 강도를 맞고 전시회 실패로 거리에 나앉게됐다.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사람들이다. 하지만, 영화는 이 사람들을 섞어 놓는다. 유달이 캐롤을 사랑하게 되면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유달은 매일 외식을 한다. 그는 매일 같은 음식을 시키고 항상 독설을 퍼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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