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감상문] 대인공포증의 치료를 읽고

등록일 2001.12.04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엔 "대인공포증의 치료"라 하여 의아해했는데 책도 읽기 전에 그 의아함은 없어질 만큼 생각하면 바로 나 역시 정의 내릴 수 있는 것 이였다. 대인공포증, 말 그대고 사람을 두려워하는 병이다고 난 단정짓는다. 이렇듯 흥미반 자신감 반으로 이박사의 "대인공포증의 치료"라는 책을 읽어 보았다.
대인 공포증....엄밀히 말하면 사람을 두려워한 다기 보다 사람 만나기를 두려워하는 병이다. 사람을 만나거나 남들 앞에 설 경우 얼굴이 붉어지거나 손과 목소리가 떨리고 남의 시선이 지나치게 의식되어 심한 긴장감에 사로잡힌다. 때로는 자신의 시선이 몹시 날카로워 남들이 자신을 피한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자신의 얼굴이 이상하게 생겨 남들이 이상하게 본다고 호소하기도 한다. 유독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우리나라와 일본에 흔한 증상이다고 한다. 그러나 서구사회에서는 이러한 대인공포라는 개념이 없어서 처음 시작할 땐 무척 애를 먹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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