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유학] 탈한국을 꿈꾸는 사람들

등록일 2001.12.0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작년 한해 한국을 떠난 이민자는 1만5307명.
99년 1만2655명보다 20% 늘어난 수치며 앞으로도 계속 그 수치는 늘어날 전망이다. 온 가족이 생활터전을 완전히 바꿔야 하는 이민대열 옆에는 「내 아이만이라도 탈출시키자」는 조기유학 행렬이 있다. 99년 3월~2000년 4월까지 1년여간 유학 길에 오른 초 중 고등학생은 교육부 집계에 잡힌 숫자만 1만4111명. 교육청에 「유학 목적 출국」을 밝히지 않고 나간 아이들 숫자까지 합친다면 그 숫자는 얼마나 클지 짐작을 할 수 없다.
한국교육을 인내하지 못해 탈한국을 택하는 이들 외에도 가족해체도 불사하며 「맹모 아빠」 「외기러기 아빠」등 가족을 모두 떠나 보낸후 홀로 남아 뒷바라지 하는 가장들의 모습은 이제 뚜렷한 사회현상이 되가고 있다.
자식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 해도, 생이별이나 다름없는 이런 생활이 정상적일 수는 없다. 돈 벌어다 바치는 「기계」로 전락했다는 가장들의 자괴감도 깊은데다 사춘기가 지나면 자연스레 부모품을 떠나는 것이 이치인데 조기유학이란 이름하에 영영 멀어지는 것은 아닌지 불안해하며, 장기간의 별거로 가족의 비극적인 해체로 이어지는 경우도 적지않은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그러나, 위와같은 난관속에서도 사람들이 떠나가고 있다.
왜 이들에게 탈한국을 택하고 조기유학 또는 이민을 택하게 하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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