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이해] 로즈메리 베이비를보고...

등록일 2001.12.04 MS 워드 (doc) | 1페이지 | 가격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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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로즈메리 베이비..한국에서는 악마의 씨라는 제목으로 출시된적 있는 이 영화는 공포영화(호러)장르 중에 오컬트에 속한다. 오컬트(심령영화)란 실제 벌어졌던 초자연적인 사건이나 악령, 악마의 이야기를 소재로 하는 호러영화의 장르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공포영화를 결코 즐겨보는 편이 아니다. 나에게 있어 영화란 감동과 기쁨을 주어 보는 것 자체가 즐거워야한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화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흔히 상상했던 공포영화의 장면-끔찍한 살인장면과 상상할 수 없는 기괴한 행위등을 예상하여 마음졸였지만 예상을 깨고 이 영화에서는 잔인한 장면은 조금도 찾아볼 수가 없었다.
산부인과 의사와 노부부를 비롯한 악마숭배집단과 출세를 이유로 이에 동조하는 남편 가이, 초점을 잃은 눈동자가 인상적..악마의 희생양으로 전락하고 마는 로즈메리..
그녀가 임신 중에 겪게 되는 심경변화와 신체변화등 영화전반에 걸친 사건들이 무엇을 뜻하는것인지 생각해보았다.
우선 영화의 기본적으로 인간이상심리를 고찰하고 있다.
후에는 악마의 교주가 되는 로즈메리의 아기의 임신은 가이의 변태적인 성행위로부터 유래된다. 로즈메리가 의식을 잃었던 중 이루어진 성행위중의 꿈속환영(로즈메리가 벌받음) 은 로즈메리가 장차 악마의 씨를 낳게 될 것임을 암시하는 동시에 그를 막으라는 경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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