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사회학] 다핵이론으로 본 안산시

등록일 2001.12.04 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 안산시의 역사
⑴ 유래
⑵ 연혁
⑶ 각동(행정동)의 유래
2. 안산시의 현황 및 특성
⑴ 상징
(2) 위치
⑶ 인구현황
(4)산업 현황
(5). 안산시의 문화재와 문화행사
3. 이론 적용 - 다핵이론
4. 안산시의 문제점
5.결론

본문내용

안산은 원래 고구려의 장항구현(獐項口縣) 또는 고사야홀차현(古斯也忽次縣)인데 신라 진덕왕이 장구현으로 고쳤으며 신문왕때 장구군(獐口郡)으로 승격되었다. 고려 초기에 안산현(安山縣)으로 고쳤고, 현종 9년(1018)에 水川(水原)의 속현(屬縣)으로 되었다. 충렬왕 34년(1308)에 덕종, 정종, 문종이 탄생한 명예로운 하여 안산군(安山郡)으로 승격되었고 이후 지사(知事)의 다스림을 받았다. 조선시대에 들어와 태종 13년(1413) 전면적인 비방통치 조직의 개편이 있었고, 효종 7년(1656)에 이곳 초지진(草芝鎭)을 강화도로 옮기면서 종래 안산의 초지진을 1초지, 강화를 2초지라고 부를만큼 서해안의 주요 요새지로 삼았었다. 안산이란 지명 외에 세조때부터는 연성(蓮城)이라고도 흔히 불리었는데 이는 세조 9년(1463) 문신이며 농학자인 강희맹(姜希孟)이 중추원부사로서 진헌부사(進獻副使)가 되어 명나라 남경에 갔다가 귀로에 전당(錢塘)에서 연꽃씨를 가지고 와서 안산 관곡지(官谷池)에 시험재배하면서 널리 퍼지게 되었는데 그 뒤부터는 안산의 별호를 연성(蓮城)이라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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