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관리

등록일 2001.12.0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치아 표면에 붙어있는 치면세균막(plaque)에는 1mm2당 약 7억5천만 마리의 균이 있다. 칫솔질의 목적은 입안에 음식물 찌꺼기와 균을 깨끗이 씻어 내려는 것이다.
그래서 이닦는 것은 소독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균을 깨끗이 씻어 내는데는 빳빳한 칫솔이 좋다. 붓같이 부드러운 솔로는 균이 없어지지 않아 도리어 잇몸염증의 원인이 된다.
그리고 밤사이 균의 활동이 가장 활발하다. 잠자기 전에 반드시 이를 닦자.
또 밥먹기 전에 이를 닦는 것은 화장실 가기 전에 뒤를 닦는 것과 같다. 쓸데없는 짓이다. 법먹고 나서 이를 닦자.
하루만 지나면 세균막이 치석으로 변한다. 그래서 하루에 한번은 반드시 이를 닦아야 하며, 안 닦이는 곳이 없게 철저히 닦아야 한다.
만약 습관적으로 안 닦이는 곳이 있으면 그곳은 반드시 치석이 생기고 잇몸에 염증이 생기며 이가 망가진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