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골프

등록일 2001.12.0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신문에 난글을 모은 우리나라의 좋은 선수들이 남긴 명언의 말들입니다..

목차

1. Chipping
2. Pitching

본문내용

1.Chipping
메이저대회 우승자중 가장 정확한 어프로치샷을 구사하는 프로는 남아공화국의 게리 플레이어다. 아놀드 파머, 잭 니클로스와의 대결에서 이길 수 있었던 비결은 거리가 아니라 한 퍼터권내(컵으로부터 한 클럽내 거리)에 붙이거나 집어넣는 테크닉때문이다.
“많은 아마추어들이 풀스윙은 편하게 하지만 75야드 이내의 샷을 어려워 한다. 모든 샷의 75% 이상이 그린주변에서 만들어지는 만큼 정규 피칭웨지보다 로프트가 큰(52도에서 60도사이) 웨지 한 두개쯤 충분히 연습해 두어야 한다.” 플레이어가 아마추어들에게 던지는 조언이다.
프레드 커플스는 마스터스의 우승자이자 스킨스의 챔피언이기도 하다. 그가 많은 스킨스를 따낸 이유는 롱히터이자 훌륭한 피처이기때문이다. 두 세홀을 연거푸 비기면 많은 상금은 파5홀로 모아진다. 이때를 기다려 커플스는 드라이버보다 세컨샷을 누구보다 멀리 보낸다.
그린주변에 도착한 볼은 거의 붙거나 이글 컵인이 된다. 커플스는 일부러 이런 상황을 많이 만들어 집중연습한다.
칩샷(그린위에 살짝 띄워올려 굴러가게 하는 샷) 피치샷(70∼80야드의 거리에서 볼을 부드럽게 띄워 그린에 안착시키는 샷) 피치&런(그린주변 30야드 이내에서 그린에 떨어뜨려 핀을 향해 적당히 굴러가게 하는 샷)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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