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시장경제와 인간의 도덕적 품성

등록일 2001.12.0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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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는 개인적 삶에서나 사회적 삶에서나 하고 싶다고 해서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돈과 시간이 있다고 해도 우리는 우리의 내부적인 윤리원칙에 의해 크게 제약받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설사 우리가 무엇이든 하고 싶다고 해도 행동의 제약하는 것들로 인하여 특정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 하고 싶은 행동을 억제하는 것을 도덕, 도덕률, 도덕적 원칙이라고 하자.
도덕 또는 도덕적 원칙은 무수히 많다. 이러한 도덕률은 인간의 품성을 형성하는 요소인데 품성에 따라 인간성을 분간해 낼 수 있다.
개인적 도덕률을 지키지 않으면 그 피해는 기껏해야 간접적으로 타인에게 발생한다. 사회적 차원의 도덕률을 어길 시에는 어기는 사람은 속 시원할지 몰라도 타인들이 직접 피해를 당한다.
인간들이 종교적, 정치적 또는 그 밖의 문화적 삶에서와 마찬가지로 경제적인 삶에 있어서도 개인적 및 사회적 윤리가 필요하다.
우리는 소위경제 주체로서 다른 경제 주체들과 상호작용을 한다.
재화와 용역을 생산하고 교환한다.
이러한 상호과정은 도덕률이 없으면 이루어질 수가 없다. 이 상호과정을 거래과정이라고 부른다면, 이 거래과정은 시장경제의 본질적 요소이고 따라서 그것은 시장경제 그 자체이다. 따라서 시장경제는 도덕으로부터 해방된 영역이 아니다.
인간들이 시장사회에서 모두가 윤택한 삶을 유지할 수 있게 하는 도덕적 원칙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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