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학발굴

등록일 2001.12.03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광복 후 최초의 발굴.
2.감은사터 발굴과 대왕암.
3.안계리 고분군
4.암사동 선사유적
5.무녕왕릉
6.팔당수몰지구
7.천마총 발굴
8.성산패총
9.황남대총 말굴
10.소양강댐 수몰지구 발굴
11.경주 안압지 발굴
12.황룡사 발굴 조사
13.전곡 구석기 발굴
14.금관총
15.금령총
16.식리총
17.서봉총
18.경주 보문동의 신라 고분발굴.
19.와총과 서봉총.
20.대구 달성고분 발굴.
21.김해 회현리 패총.
22.고령 지산동 고분 발굴.
23.진주 수정봉, 옥봉 구분군 발굴
24.함안 34호분 발굴.
25.양산 부부총 발굴.
26.장군총 발굴.
27.삼실총 발굴.
28.각저총 발굴.
29.우현리 삼묘 발굴.
30송산리와 명주 하시동.

본문내용

2.감은사터 발굴과 대왕암.
감은사는 문무대왕이 나라를 지키겠다는 '충'의 뜻과 신문왕이 부왕의 은혜에 감사해서 지은 '효' 즉, 충효의 정신이 깃든 유적으로 광복 후 최초의 절터발굴로 기록된다.
1959년 그 성격을 알기위한 부분조사가 실시되고 난 후 20년이 지나 1979-1980년에 걸쳐 전면발굴 조사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발굴 결과 감은사 건물 배치의 특징이 나타났는데 첫째, 중문에 들어서기 위해서는 높은 계단을 오르도록 되어있는 것과 둘째, 법당의 기둥아래 전체에 용혈의 흔적으로 보이는 특수 공간이 나타나고 있는 점이다.
한편, 석탑의 해체 작업에서 김정기 문화재위원이 광복후 우리 손으로 처음으로 신라시대의 사리공을 찾아냈지만 전설로 전해지는 감은사 대종은 어려운 수중발굴에도 불구하고 찾지 못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