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연극 《돐날..돌아버리다!》를 보고..

등록일 2001.12.0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재미있는 연극인데, 극단 작은 신화의 팬이라면 추천..^-^

목차

▶ 시작..
▶ 제 1장..
▶ 제 2장..
▶ 제 3장..
▶ 에필로그..

본문내용

연극.. 난 대학교에 와서 1학년 때 "연극과 영화의 이해.."라는 수업을 들으면서 처음 연극공연 이란 걸 보게 되었다.
하지만 그때는 단순히 과제를 내기 위한 것이었고, 봤던 연극 또한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로 재미없고 지루한 구성으로 만족스럽지 못한 경험이었다.
이젠 2학년.. 올해 또한 연극 감상문을 쓰게 되어서 이번엔 조금 유쾌한 연극 감상을 바라는 마음에 대학에서 연극 동아리 회장을 맡고 있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재미있는 공연을 추천해 달라고 하였다.
연극 제목은 《돐날..》 극단 작은 신화의 15번째 정기 공연 작품인 《돐날..》은 내 친구의 선배가(작/김명화) 각본을 썼다며, 나에게 추천을 해줘서 보러간 연극이었다.
모두 삼장으로 구성된 이 공연은 소극장에서 감상을 했는데, 내가 친구들과 맨 앞자리에 앉아서인지 극의 재미에 더 빨리는 느낌으로 시작되었다.
▶ 시작..
무대의 불이 꺼지고.. 한줄기 스포트라이트가 비춰지는 가운데 사진사가 나와 아이의 장난 감을 흔들며 여기를 쳐다보라고 관객들에게 이야기한다. 조금 뒤.. 카메라의 플래쉬가 터지며 공연의 전반부인 제1장이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과 함께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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