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관계사] 러일전쟁과 비스마르크

등록일 2001.12.0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序論
▲本論
▲結論

본문내용

역사란 것이 너무 복잡하면서도 우연적이고, 또 그러면서도 필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과연 역사에서 영웅이란 것이 존재하는 것일까? 그로 인해 세계의 역사가 다시 씌어졌다면 그런 개인을 탐구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그 시대의 흐름을 읽을 수가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그런 인물은 바로 비스마르크이다. 동시대의 다른 인물들에 비해 그는 한층 우뚝 솟은 산이었고, 특히 동시대의 독일인에 비교하자면 그는 선견지명을 갖고 있었다.
지식이라는 것은 외부에서 일방적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체득된 지식을 바탕으로 한 선견지명은 아무나 갖고 있는 것이 아니다. 비범한 사람들과 평범한 사람들을 구별시켜주는 이러한 선견지명을 가지고 있느냐 그렇치 않느냐 하는 것은 지성인과 지식인을 구별하는 것이 될 것이다.

참고 자료

강성학: 시베리아횡단철도와 사무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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