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암사동선사유적지

등록일 2001.12.0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집
2.토기
3.석기
4.제1전시관
5.제2전시관
6.암사동 사람들의 농경생활
7.우리나라 남부지역의 신석기문화
8.암사동 유적의 문화층
9.암사선사유적지를 돌아보고...

본문내용

신석기 시대의 사회와 경제, 종교, 그리고 유물에 관해 간단하게 살펴보았다.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신석기 시대는 거대한 변혁의 시기이며, 자연 혹은 신과 결별하는 첫 갈림길이었다. 물론 신석기 시대에도 자연에 대한 의존은 필수적인 것이며, 몇 만년이 지난 지금도 자연은 현대인에게 필수 불가결한 존재이다. 그러나, 신석기 시대와 현대의 자연에 대한 인식은 상당히 달라졌다. 즉 서서히 자연과 인간이라는 존재는 멀어지고 있는 것이다. 신석기 시대에 자연이 채집과, 수확, 수렵의 대상지였다면 현재의 자연은 인간이 정복지라고 생각하는 객체로서 바뀌어져 있다. 그리고 자연과 인간이 완전히 결별하는 그 날은 아마도 인간이라는 존재의 파멸이 될 것이다. 우리의 현재의 바탕이 된 그러한 자연적인 과거들을 조금은 더욱 소중하게 가꿔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유적지라는 이름아래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소외된 곳이 아닌 우리 조상들의 생활이 담긴 삶의 터전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아껴야 할 것이다.

참고 자료

암사동 선사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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