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봉양에 대한 자녀의 책임론

등록일 2001.12.0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부모 봉양에 대한 자녀의 책임론
① 장남
② 재정
③ 정서적·정신적 지원

본문내용

우리는 부모로부터 그 혈과 육을 받아 지금의 나로 태어났습니다. 이 세상에 아무리 어리석은 사람이라도 지금의 내 몸이 부모로부터 비롯되었다는 것을 부정할 사람은 없습니다.
몸만 받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부모로부터 몸을 받아 이 세상에 태어난 것 또한 분명하지만 태어남으로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무력하게 태어납니다. 인간을 만물의 영장이라고 말하지만 자력이 없는 어린 생명이란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비유가 적절할지 모르지만 돼지는 태어나면서부터 걸을 수 있고 어미의 젖을 찾아 빨 수 있는 것에 반하여 사람의 어린 생명은 걷기는커녕 스스로 젖을 찾을 능력조차 없습니다. 어미가 데려다가 젖을 물려주면 겨우 빨 수 있는 힘만 가지고 태어납니다. 노랫말처럼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끊임없이 살피시고 보호하사 우리는 자라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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