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무용가] 김백봉에 대하여...

등록일 2001.12.02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김 백봉에 대하여
한국의 무용가.
♧ 남과 북으로 갈린 스승과 제자의 춤
아름다운 코리안 댄서 - 최승희
스승의 무용을 이어받아 - 김백봉
♧ 무용가 김백봉씨

비디오를 보고 난 후

본문내용

전설적인 무용가 최승희의 수제자이다. 1927년 평양에서 트럭운전사의 딸로 태어났다. 평양의 명윤여학교에 다니던 시절, 당시 거리에 붙은 최승희 무용공연 포스터를 보고 무용가가 되기로 결심한 그는 13세 때 아버지와 함께 진남포의 최승희 무용공연장을 찾아가 제자가 되고 싶다고 청하여 승낙을 받고, 그해 6월 18일 최승희를 찾아 일본 도쿄[東京]로 갔다.
1943년 김백봉은 최승희무용단 단원이 되어 일본·만주·중국·동남아시아 각국을 순회 공연하면서 최승희의 춤맥을 잇게 되었다. 1946년 평양에 있던 최승희무용연구소 부소장 겸 상임안무가로 활동하였고 1949년에는 최승희무용단 제1무용수로 활약하였는데, 특히 《화관무》와 《부채춤》은 스승인 최승희에게서 전수받은 것이다.
최승희의 남편인 안막(안필승)과 김백봉의 남편인 안제승은 형제간이었는데, 이들 최승희·안막, 김백봉·안제승 부부는 1946년 6월 월북하였다가 김백봉 부부는 탈출하여 우여곡절 끝에 서울에 돌아왔다. 그뒤 김백봉은 박기홍에게서 승무를, 이동안에게서 태평무와 승무를 전수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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