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소의 에밀

등록일 2001.12.0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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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교육의 문제는 복합적이고 심층적으로 다룰수록 많다. 하지만 이런 문제를 거론할수록 나 역시 루소의 말대로 문학이나 학문을 건설하는 것이 아니라 파괴하는 방향으로 치닫는다는 생각에 루소 교육론 『에밀』을 통해 우리 교육문제의 해소점을 찾아보았다.
첫째는 교양교육을 강조해야한다는 것이다. 『에밀』에서는 인간성을 중시하여 사회 기존 세력에 의해 왜곡되지 않는 인간의 참모습으로 교육시키는 것이다. 이는 복합적이고 심층적인 교육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육주체들의 교양교육을 강조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교양교육은 세상 돌아가는 일을 객관적인 시각에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통찰 수 있게 시야를 넓혀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날 학생들의 인간성 회복에도 고대 성인들의 사상을 통해 크게 기여할 것이다.
둘째는 교육문제를 제도권 밖으로 끌어내어 교육문제 대해 새로운 시각에서 접근할 수 있게 해 주었다는 점이다. 이는 일리치를 비롯한 몇몇의 교육학자들에 의해 이미 과거부터 제시되었으며 오늘날 대안학교가 그 모습을 띠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의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의 해결책으로 간주하는 것은 침체되어 있던 교육계에 교육의 실현가능성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형태 교육의 가능성을 제시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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