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버트 그레이프>를 보고

등록일 2001.12.0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길버트 그레이프... 원제는 <What's Eating Gilbert Grape>로 직역하면 `무엇이 길버트 그레이프를 잡아먹을 듯이 괴롭히는 가' 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라세 할스트롬의 작품으로, 가족의 가장 역할을 하는 길버트 역의 조니 뎁과 정신박약아 연기를 실감나게 보여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기가 볼만한 작품이다. 디카프리오는 이 영화의 연기로 전미비평가협회 남우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 실제로 그가 정말 정신박약아가 아닐까 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어니'의 역할을 잘 소화해 냈다.
사실 난 이 영화가 처음이 아니다. 중학교때 우연히 한 번 본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느꼈던 거지만, 마치 물이 흐르듯 잔잔히 흘러가는 연출과 흠잡을 데 없는 배우들의 연기는 정말 이 작품에선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인 것 같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